호국보훈연맹은 잊혀져가는 보훈의 의미를 문화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계 평화와 국익을 위해 이역만리 낯선 땅에서 청춘을 바친 해외파병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해외파병용사의 날(5월 29일)’을 맞아, 이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국가적 예우를 실천하기 위한 호국보훈연맹의 행보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