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연맹은 잊혀져가는 보훈의 의미를 문화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일어났던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6월 1일 ‘의병의 날’을 맞아, 그 역사적 정통성을 계승하고 보훈 가족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한 호국보훈연맹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